전쟁보다 무서운 전염병은 없다.

마틴 루터, 독일 종교개혁가

by 오태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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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일의 종교개혁가이자 신학자인 마틴 루터는 "전쟁보다 무서운 전염병은 없다"고 말했다. 그는 그 이유로 "전쟁은 인간성을, 종교를, 국가를, 가족을 파괴한다"면서"천벌이 전쟁보다 나을 것"이라고 말했다.

요즘 전쟁의 참혹성을 모르는 사람이 너무 많은 것 같다. 선제 타격론과 같은 무모하고 험한 말을 겁 없이 내밷는 이들이다. 군대를 갔다 오지 않을 사람일수록 이런 부류의 사람이 많은 것이 역설적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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