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미일 정상회담으로 한반도는 더욱 안전해질까

캠프 데이비드 정상회의, 북한, 캠프 데이비드 정신

by 오태규

미국 대통령의 별장, 캠프 데이비드에서 18일(현지 시각) 한미일 정상회담이 열렸습니다.


단독 행사로 한미일 3국 정상회담이 열린 것은 처음이라는 점에서, 역사적으로 평가 받을 만합니다. 하지만 국제 무대에서 '평화'의 상징처럼 인식돼 온 캠프 데이비드 3국 회담은, 그런 상징에 걸맞은 결과를 낼 수 있을까요.


윤석열 정권은 미국과 일본이 원하는 것을 모두 들어주는 자세로 나왔지만, 실질적으로 얻은 것은 거의 제로입니다. 이 회담으로 한반도가 더욱더 안정되고 번영하는 곳으로 될 것인지를 생각해 보면 알 수 있습니다.


이와 관련한 분석기사를 <오마이뉴스>에 썼습니다.

https://omn.kr/259ux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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