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지 오웰, 자유, 명언
영국의 작가 조지 오웰이 한 말이다. 그는 "자유가 의미하는 바가 있다면, 그건 바로 사람들이 싫어하는 말을 말할 수 있는 권리일세"라고 말했다.
우리나라에도 입만 열면 자유를 말하면서, 남이 하는 싫은 말을 듣기 싫어하는 한 사람이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