언시국TV, 내란 지속, 윤석열, 조희대
"태산이 높다 하되 하늘 아래 뫼이로다." 조선시대 문인 양사언의 시입니다.
조희대 대법원장의 야당 후보 지우기를 겨냥한 듯한 졸속 파기 환송심, 지귀연 판사의 아주 이상한 내란 재판을 지켜보면서 학창 시절 배웠던 양사언의 시가 언뜻 떠올랐습니다. "사법의 권위가 아무리 고결하고 높다 하되, 국민 주권 아래 권위로다."
내란 수괴 윤석열이 파면되고 그에 따른 대통령선거가 치러지고 있지만, 우리 사회 곳곳에서 일어나는 일을 보면 아직 내란은 끝나지 않았습니다. 이번 대선은 바로 내란을 계속 획책하는 자와 내란을 분쇄하는 자의 대회전이 될 수밖에 없는 이유입니다. <언시국TV>에서 그런 상황과 내용을 다루는 방송을 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