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오늘도 바쁜 하루를 보낸 그대에게

by loli

사람들은 '바쁘다, 시간이 없다.'고 말합니다.


여러분들은 정말 바쁘게 살고 있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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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는 생각해 봐야 합니다.

내가 정말 바쁘게 살고 있는지. 내 시간 안에서 허둥지둥하고 있는 것을 바쁘게 사는 것으로 착각하고 있는 것은 아닌지. 나보다 더 바쁘게 사는 사람은 없는지. 바쁘다는 말을 입에 달고 살 정도로 ‘정말’ 바쁜 삶을 살고 있는 것인지 말입니다.


우리는 또 생각해 봐야 합니다.

바쁘게 사는 것이 과연 잘 사는 것인지. 바쁘게 흘러가는 하루 속에서 눈코 뜰 새 없이 지나간 시간에 안도감과 일종의 만족감을 느끼고 있는 것은 아닌지 말입니다.


대부분의 사람들은 바쁘다고 말하지만, 시간을 밀도 있게 사용해서 바쁜 것이 아니라 주어진 시간을 스스로 통제하지 못하는 상황으로 인해 바쁘게 살아갑니다.


그러면서도 “아, 오늘 하루도 정말 바쁘게 살았어. 고생했어.”라고 말하며 자신을 격려하고 위로합니다. 바쁘게 움직인 결과가 변변치 않아도 바쁘게 무언가를 했다는 것 자체에서 알 수 없는 안도감을 느끼는 것입니다.


시간을 관리하려면, 우선 나에게 주어진 시간을 어떻게 활용하고 있는지, 내가 바쁜 이유는 무엇 때문인지부터 파악해야 합니다.


그래서 저는 '시간'의 속성부터 하나하나 짚어가며 시간 관리 비법을 소개하려 합니다.

내 인생의 주도권 갖기, 시간 관리에서부터 시작됩니다.


앞으로 연재할 글을 기대해 주세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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