누구나

by 박찬현

누구나

-박찬현-


누구나 자율의지로 살기에

그 생각과 마음은

선할 수도

악할 수도 있다.


다만

자신의 마음으로 걸어 들어가

고요와 곁들여 면벽한다면

회색의 시간을 만나서

기분좋은 시간과 화해할 것이다.


사랑이라는 훈훈한 대면을 하며,


2018. 2. 8. 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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