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은 애초에 나이듦을 주지 않았다.
'아직 오지 않은 날들을 위하여' 책의 짧은 감상평
by
무위
Nov 21. 2022
신은 애초에
나이듦을 우리에게 주지 않았을지도 모른다.
그저 인생과 경험, 희로애락과 성장,
타인과의 사랑만을 주었는지 모른다.
단지 신은 시간에 따른
여러 육체를 선사해줌으로써
우리는 다양한 감정과 경험을 해볼 뿐이다.
젊음 하나만으로는 얼마나 부족한가!
유아기부터 청년, 노년까지
우리는 인생을 즐기는 것, 다만 그뿐인 것이다.
[파스칼 브뤼크네르] '아직 오지 않은 날들을 위하여'라는 책을 읽고 쓴 리뷰 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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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od Lon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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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이 접어가는 마음이 슬펐던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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