낙서, 어디까지 해 봤니? [:...]

열세 번째 doodle

by Super Doodler

연필,

볼펜,

HEXAPUS Fineliner,

네임펜,

필기감이 똑같진 않아

그래서 그런가 낙서할 때의 느낌도 다르지

모두가 매력이 있어!


먼저 연필로 가이드라인을 그려줘

네모, 동그라미

네모,

네모,

네모,

가이드라인이 평면 상태지

IMG_0494.JPG

그 상태에서

물건을 바라보는 시선대로

형태를 잡아줘

IMG_0495.JPG

내부, 외부 그림자 라인을 그려주고,

IMG_0496.JPG
IMG_0497.JPG
IMG_0498.JPG

그림자 색을 네임펜으로 넣어주고,

그림자가 좀 부족하면 좀 넓게 덧칠해 주면 다 됐네.

IMG_0499.JPG
IMG_0500.JPG

그 순서대로 다시 한번 더 그려보고

이번에 외부 형태선을 네임펜으로 둘려서 그려도 보고,

IMG_0493.JPG

볼펜+네임펜 조합으로도 그려보고

네임펜 만으로도 그려보고

몸통을 네임펜으로 다 칠해도 보고

이렇게 이것저것 막 그려보는 게 낙서의 매력 아니겠어!!

IMG_0503.JPG
IMG_0506.JPG

외부 그림자도 넣어 줘 보자.

마무리는 허세샷으로.

IMG_0510.JPG

낙서는 허세샷으로 마무리했고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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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디 오글오글 멘트 뭐 없을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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