열두 번째 doodle
눈이 오고 나니 바람도 매서워지고, 추위가 더 몰려오는 것 같네
추위를 잘 타는 나로선 더더 춥게 느껴지는 것 같아!
내일이 주말인데 외출하려면 따뜻하게 챙겨 입어야겠는걸.
이제, 점점 더 사냥감이 커질 것 같은데...
하던 대로
드로잉 노트를 펼치고,
가이드라인을 그려줘 봐.
뭐야? 사각형 가이드라인을 그려줬는데,
촘촘하게 있는 빗살을 보니 난감해지지!
빗살을 앞에서부터 하나하나씩 그려가면 뒤쪽으로 가서 공간이 남아버려
일단, 빗살을 위해 빗살 가이드라인을 비율에 맞게 그려 주고 시작해야 해 알겠지?
이제 진정한 doodler가 되어 가는 거야!
빗살 하나만 있을 때 보단 여러 개가 함께 하면 있어 보이는 힘이 생기지!
하나하나가 보이는 각도나 위치에 따라, 재각각의 모습으로
빗의 역할을 수행할 수 있는 거 아니겠어!
가이드라인에 따라 비율이 잘 맞춰져 그려졌군!!
이제 좀 더 있어 보여야 되니까
HEXAPLUS Fineliner로 그려줘 봐
이것도 한 개 한 개 반복이겠지!! ㅎㅎ
그림자 라인 그려주면 됐다!!
마지막으로 네임펜을 이용해서 쓱쓱 색을 넣어주면
이제 허세샷으로 마무리!!
허세 끝판왕
멘트 작렬!!
어때?
이런 느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