낙서, 어디까지 해 봤니? [:..]

열두 번째 doodle

by Super Doodler

눈이 오고 나니 바람도 매서워지고, 추위가 더 몰려오는 것 같네

추위를 잘 타는 나로선 더더 춥게 느껴지는 것 같아!

내일이 주말인데 외출하려면 따뜻하게 챙겨 입어야겠는걸.


이제, 점점 더 사냥감이 커질 것 같은데...

하던 대로

드로잉 노트를 펼치고,

가이드라인을 그려줘 봐.

IMG_0481.JPG

뭐야? 사각형 가이드라인을 그려줬는데,

촘촘하게 있는 빗살을 보니 난감해지지!

빗살을 앞에서부터 하나하나씩 그려가면 뒤쪽으로 가서 공간이 남아버려

일단, 빗살을 위해 빗살 가이드라인을 비율에 맞게 그려 주고 시작해야 해 알겠지?

IMG_0482.JPG

이제 진정한 doodler가 되어 가는 거야!

빗살 하나만 있을 때 보단 여러 개가 함께 하면 있어 보이는 힘이 생기지!

하나하나가 보이는 각도나 위치에 따라, 재각각의 모습으로

빗의 역할을 수행할 수 있는 거 아니겠어!

IMG_0483.JPG

가이드라인에 따라 비율이 잘 맞춰져 그려졌군!!

IMG_0484.JPG

이제 좀 더 있어 보여야 되니까

HEXAPLUS Fineliner로 그려줘 봐

IMG_0485.JPG

이것도 한 개 한 개 반복이겠지!! ㅎㅎ

IMG_0486.JPG

그림자 라인 그려주면 됐다!!

마지막으로 네임펜을 이용해서 쓱쓱 색을 넣어주면

IMG_0487.JPG
IMG_0488.JPG
IMG_0489.JPG

이제 허세샷으로 마무리!!

IMG_0490.JPG

허세 끝판왕

멘트 작렬!!

어때?

이런 느낌!!!

IMG_0492.JPG