낙서, 어디까지 해 봤니?[...]

세 번째 Doodle

by Super Doodler

벌써, 세 번째 Doodle 시간이네!

오늘도 어김없이 먼저 땡기는 펜을 잡아 보자.


오늘의 선택은 GELLY ROLL FINE

저번 시간에 선택했던 펜들 중에서 골라 잡아도 되지만, 그것들 보단 집에 돌아다니는 다른 펜을 잡아 오도록 해 보자.

왜, 오늘은 이 펜을 선택했는지는 밑에 가서 설명하도록 하고,

당연히, 드로잉 노트를 세팅해야겠지

그다음은, 사냥감을 골라보자!

어디 보자!! 어떤 놈을 골라 사냥을 해 볼까??

이 세 놈 중에 친구 같은 모나미를 잡아 눕혀놓고 시작해 보자.



먼저, 저번처럼 친구 같은 모나미를 눕혔다면,

천천히 따라 그려봐, 두 번째 Doodle 시간에 한번 해 봤으니,

오늘은 조금 나아 젔을 거야!

자!! GELLY ROLL FINE과 연필의 비교샷 들어 갑니다.( 왜, 오늘의 선택 펜인지 이제부터 살펴보자고!)

비교 [ GELLY ROLL FINE 과 연필 ]

형태선만 그려진 것보니깐 별다른 차이점을 잘 모르겠지!

이제부터 점점 차이가 나는 걸 조금씩 알게 될 거야!

우리의 Doodle이 점점 있어 보이게 되니깐,

지금부턴 잘 지켜보자고. 알겠지?? 일 단계 들어간다~잉

어! 아래쪽에 빗살 무니가 들어갔네!

왜지?

이제 우리는 빛까지 보는 거야 볼펜의 위쪽에 형광등 불빛이 비추니까 볼펜의 아래쪽은 그늘이 지겠지!

어렵지 않지?

왜? 사냥감을 모나미로 정했는지 이제 감이 조금 오나?

몸통이 육각이잖아 그래서 그래, 빛이 닿아서 꺾기는 부분이 명확하니까!

어때?

조금 있어 보이지!

있어 보이게 하는 두 번째 단계

볼펜의 진짜 그림자를 그려주기 위해 그림자 라인을 그려줘!

그런 다음 그림자 부분에 열심히 채워주면 완성!

이제 왜 GELLY ROLL FINE를 이용해서 했는지 알 것 같지

연필보다 더 찐하고 있어 보이잖아! 그치!

마지막으로 허세 샷

마지막 세 번째로 카메라를 살짝 뉘어서 허세샷 한 컷

그럼, 오늘의 Doodle은 완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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