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이나, 그녀의 언어들
음악 프로그램에서 패널들을 보면 항상 자리하는 패널 중 한 명이 '김이나 작가'이다.
그녀는 600곡이 넘는 작사를 했고, 그녀의 언어는 탁월하면서 무척 고급 지다. 우리가 생각하는 언어를 그녀는 쉬우면서도 깊은 감성으로 말을 만드는 보통의 사람처럼 느껴진다. 나는 예전부터 김이나 작가가 출연하는 프로그램을 종종 보았다. 몇 년 전 <감성 로드다큐> '한 번쯤 멈출 수밖에'라는 프로그램에서도 이선희와 함께 김이나 작가가 나온 프로그램을 보고 큰 매력을 느꼈다. 또, 1년 전에 찍은 유튜브 영상인데 <요정 식탁>이란 영상에서 작곡가 김형석과 함께 출연해서 자신의 이야기를 들려주었다. 함께한 출연자들도 김이나 작가에 대해 아낌없는 칭찬을 하는 것을 보고, 그녀가 더욱 궁금해졌다.
그래서 구입한 두 권의 책. <나를 숨 쉬게 하는 보통의 언어들>과 <김이나의 작사 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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