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생은 프니프니"
행복했던 레후
좋았던 레후
닝겐상
고마웠던 레후
감사했던 레후
우지챠는 행복했던 레후
우지챠 열심히 했던 레후
손발긴긴씨는 못되었어도
닝겐상이 곁에 있어서
고마운 레후
감사한 레후
닝겐상 너무 좋은 레후
따듯한 레후
마음과 깨달음, 그리고 새로운 종교적 현실에 대한 실존주의적 관점의 글을 주로 씁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