새장이 있었다
by
현진현
Feb 20. 2025
자네는 청춘의 무엇을 기억하고 있나?
글쎄요, 청춘이나 지금이나 기억하고 있는 건 단 하나예요.
살고 싶어 했다는 것.
Brunch Boo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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완곡한 위로
03
계절이 바뀔 무렵엔
04
세상은,
05
새장이 있었다
06
식물성
07
헛발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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