블로윙 섀도잉

by 현진현


관악기는 숨소리야.

사람마다 달라. 그래서 좋아.

사람마다,잖아.

꽃으로 치면 바람에 일렁이는 그림자,,

꽃마다 달라.


매거진의 이전글플리, [완곡한 위로]를 위한 BG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