루드비히판베토벤. 독일어로 그랬다지? Muss es sein? Es muss sein! 그래야만 하는가, 그래야만 한다. 50대에 들어서서인지 소박한 결심을 거듭한다. 그 결심 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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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0년 동아일보 신춘문예, 문학비평 당선 / 2009년 경향신문 신춘문예, 단편소설 당선 / 취미-취향을 글쓰기로 이어주는 글쓰기 코치와 전기작가로 활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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