많은 사람들이 성공을 특별한 재능이나 행운에서 찾는다. ‘저 사람은 운이 좋았어’, ‘원래 성격이 영업에 잘 맞는 거지’, ‘타고난 거야" 같은 말을 한다. 광고계에서도 어떤 감독이 성공가도를 달리면 비슷하게 말들을 한다. ‘역시 다르구나!’ 감탄을 한다. - 하지만 그 감독은 수없이 많은 밤을 지새운다. 수없이 많은 밤, ‘끌로 파는 것’을 습관화한 것이다. 민정미 씨의 결론도 그와 같다.
성공은 특별한 사건이 아니라 평범한 반복이다. 즉 습관이다.
민정미 씨가 이것을 깨달은 건 한 동료를 보고서다. 그 동료는 정말 평범한 사람이었다. 말솜씨가 특별히 뛰어나지도 않고, 외모가 특별히 인상적이지도 않고, 학벌이나 경력이 대단하지도 않았다. 그런데 실적이 꾸준했다.
비결을 물었다.
“별거 없어요. 그냥 매일 똑같이 해요. 아침 8시에 출근해서 그날 만날 고객 리스트 정리하고, 오전에 신규 고객 10명 만나고, 오후에는 기존 고객 5명 안부 인사하고, 저녁에는 그날 있었던 일 정리해요. 매일 똑같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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