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업은 돈을 다루는 일이지만, 아이러니하게도 민정미 씨의 마음을 움직인 순간들은 언제나 돈과는 상관없었다. 고객이 계약서에 도장을 찍을 때보다 보험금이 제때 나와서 가족이 안도하는 눈물을 흘릴 때, 민정미 씨는 이 일을 잘하고 있다는 확신을 얻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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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0년 동아일보 신춘문예, 문학비평 당선 / 2009년 경향신문 신춘문예, 단편소설 당선 / 취미-취향을 글쓰기로 이어주는 글쓰기 코치와 전기작가로 활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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