죽으면서 가지고 갈 수 있는 것

by 현진현


누구나 하는 이야기이긴 하지만

죽으면서 가지고 갈 수 있는 것,

그건 사물이 아니더라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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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는, 명민함과 서사감각을 갖춘 전기작가가 되고 싶다. 사진에세이 [완곡한 위로]와 소설집 [음악단편]을 썼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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