날 가려주는 것

by 현진현
영하 8도의 날씨에 맨손으로 스마트폰을 들여다보는 아저씨와 맨손으로 DSLR을 찍는 아저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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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는, 명민함과 서사감각을 갖춘 전기작가가 되고 싶다. 사진에세이 [완곡한 위로]와 소설집 [음악단편]을 썼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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