라이프 스트레칭 010
컴퓨터를
머리 깎듯 밀고
새로 산 듯 깐다.
쓸쓸하지만 각오가 선다.
<카피, 기억과 기록> 출간작가
나는, 명민함과 서사감각을 갖춘 전기작가가 되고 싶다. 사진에세이 [완곡한 위로]와 소설집 [음악단편]을 썼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