라이프스트레칭 022
아이를 낳고 이튿날 장에 나가기도 했다는,
울음으로 인생을 살아왔다는
노파의 인터뷰를 TV에서 보았다.
난 무엇으로 살아내고 있는지.
목표가 있다면 방법도 생기겠지.
노파의 여섯째 아들이 쓴 시는 죄다 어머니에 관한 것이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