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런 허망한 순간들을 견뎌나가는 것이 인생이다. 안 견딘다 못 견딘다 견딘다 말 않고...
인간의 욕심이란 끝이 없는 것처럼 우리의 후회도 끝이 없을 테지만 그때마다,
인생에 대하여
가벼운 웃음 한번 지어주고
듣고 싶던 음악이나 한 곡,
보고 싶던 그림이나 한 장,
읽고 싶던 책이나 한 권
듣고 보고 곱씹어주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