50
by
현진현
Dec 10. 2024
단조로운 내 인생으론 어찌 아무 글이 안된다 싶었다. 아무래도 그랬던 것 같다.. 레코드와 사진을 귀 기울이고 눈여겨보며, 글을 썼다. 단조로움은 부메랑이 되어 생각의 지평을 조금씩 두드렸다. 우린 대부분 이렇게 산다. 단조로움은 거짓을 벗겨낸다.
keyword
거짓
인생
생각
Brunch Book
월, 화, 수, 목, 금, 토, 일
연재
연재
문장과사진 2
18
48: 덕수형과 동훈이
19
49
20
50
21
51: INFJ
22
52
전체 목차 보기
이전 19화
49
51: INFJ
다음 21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