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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음의 고샅길
감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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푸른 오리
Aug 14. 2022
지금, 여기
이 순간이
진짜이며, 최고의 삶이다
볼 수 있고
걸을 수 있다
약간의 문제가 있긴 하지만
누군가가
간절히 바라는 삶일지도 모른다
감사하며 살 일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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푸른 오리
산책과 독서를 좋아합니다. 산책 중 만난 풍경을 사진으로 찍고, 그때 즉흥적으로 떠오른 단상을 기록하기를 좋아합니다. 쓰지 않으면 사라지니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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