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뉴
brunch
매거진
마음의 고샅길
익숙한 낯섦
by
푸른 오리
May 15. 2023
오랜만에 그 집 앞에 갔다
어느새 해당화가 피어 있었다
'오랜만'과 '어느새' 사이의
익숙한 낯섦
봄은 그렇게 가고 있다
keyword
봄
마음
21
댓글
댓글
0
작성된 댓글이 없습니다.
작가에게 첫 번째 댓글을 남겨주세요!
브런치에 로그인하고 댓글을 입력해보세요!
푸른 오리
산책과 독서를 좋아합니다. 산책 중 만난 풍경을 사진으로 찍고, 그때 즉흥적으로 떠오른 단상을 기록하기를 좋아합니다. 쓰지 않으면 사라지니까요.
팔로워
274
제안하기
팔로우
매거진의 이전글
소리의 고요함 속에서
바람
매거진의 다음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