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뉴
brunch
매거진
마음의 고샅길
관계
by
푸른 오리
Nov 14. 2023
대상과의 완벽한 합일은 없다
모두 조금씩 어긋나 있다
그러나
그 어긋남을 있는 그대로
받아들이면
편안해진다
keyword
대상
관계
행복
19
댓글
4
댓글
4
댓글 더보기
브런치에 로그인하고 댓글을 입력해보세요!
푸른 오리
산책과 독서를 좋아합니다. 산책 중 만난 풍경을 사진으로 찍고, 그때 즉흥적으로 떠오른 단상을 기록하기를 좋아합니다. 쓰지 않으면 사라지니까요.
팔로워
278
제안하기
팔로우
매거진의 이전글
아름다움
은행나무
매거진의 다음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