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뉴
brunch
매거진
마음의 고샅길
참 좋다
by
푸른 오리
Mar 10. 2024
홍매가 피었구나
홍매를 바라보니
내 안 어디선가
따듯함이 올라오는 듯
바깥의 붉음이
안쪽의 붉음을 부르는 걸까
너와 나
우리가 되는 순간
참 좋다
keyword
순간
우리
마음
20
댓글
댓글
0
작성된 댓글이 없습니다.
작가에게 첫 번째 댓글을 남겨주세요!
브런치에 로그인하고 댓글을 입력해보세요!
푸른 오리
산책과 독서를 좋아합니다. 산책 중 만난 풍경을 사진으로 찍고, 그때 즉흥적으로 떠오른 단상을 기록하기를 좋아합니다. 쓰지 않으면 사라지니까요.
팔로워
278
제안하기
팔로우
매거진의 이전글
다시
작은 기적
매거진의 다음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