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뉴
brunch
매거진
마음의 고샅길
냉이
by
푸른 오리
Mar 15. 2024
친구가
봄 냉이를 보냈다
깨끗하게 다듬고
씻어서
금방 먹을 수 있게
손질된 냉이
마음이 울컥했다
세상에서
가장 아름다운 마음
만난 날이다
keyword
냉이
친구
마음
22
댓글
6
댓글
6
댓글 더보기
브런치에 로그인하고 댓글을 입력해보세요!
푸른 오리
산책과 독서를 좋아합니다. 산책 중 만난 풍경을 사진으로 찍고, 그때 즉흥적으로 떠오른 단상을 기록하기를 좋아합니다. 쓰지 않으면 사라지니까요.
팔로워
278
제안하기
팔로우
매거진의 이전글
작은 기적
봄은 언제나 옳다
매거진의 다음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