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8년을 하루 남기고

by 김준환

2018년은 2017년보다 바쁘게 지나간 한해 같습니다.

분에 넘치게 입원전담전문의 발표 기회를 많이 주셔서

같이 고민하고 노력했던 한해같습니다.


2019년 내년은 입원전담전문의가 더 튼튼히 기초를 자리 잡고 우리나라 입원 환경에서 없어서는 안되는 존재가 되었으면 좋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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