의료현장은 올해 안에 본사업과 수가개선 등 입원전담전문의 제도 안착을 위한 정부의 결단이 필요하다는 지적이다.21일 보건복지부에 따르면, 서울대병원과 서울아산병원, 세브란스병원 등 25개소 병원에서 총 98명의 입원전담전문의가 시범사업에 참여 중인 것으로 나타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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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메디칼타임즈 이창진 기자| 입원전담전문의 시범사업 4년차 무엇이 달라졌을까. 의료현장은 올해 안에 본 사업과 수가개선 등 입원전담전문의 제도 안착을 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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