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5일 분당서울대병원 2동 소강당에서 열린 ‘분당서울대-연세대 입원전담전문의 심포지엄’에서 ‘한국형 내과 입원전담전문의 운영 모델 연구’의 발표를 맡은 강남 세브란스병원 통합내과 박승교 교수[사진]는 "한국 의료환경에 적합한 입원전담전문의 운영 모델 구축이 필요하다"고 주장했다.http://www.dailymedi.com/detail.php?number=839555&thread=22r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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