입원전담전문의 지원

by 김준환

입원전담전문의를 향후 진로로 결정하는 후배 내과 전공의 선생님들이 조금씩 늘어갑니다.

2019년 1월 기준 전국의 시범사업 입원전담전문의가 98명 정도 되는데 올해 말에는 150명은 넘었으면 좋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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