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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승우 대전협 회장은 "교수와 전공의 모두 과로하고 있는 현실에서 병원에 오는 환자들의 안전은 위협받고 있다"고 지적했다.
"전공의는 휴게시간이 언제인지도 모른 채로 계속되는 긴장 상태 속에서 환자를 진료해야 하며 때로는 폭언, 폭행, 성희롱 등으로 더욱 스트레스 받고 있다"면서 "환자가 안전하고 전공의가 안전하게 진료할 수 있는 환경을 마련하기 위해서 야간당직 시 담당 환자 수 제한과 입원전담전문의 제도 확대가 시급하다"고 강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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