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입원전담전문의 #호스피탈리스트 #hospitalist
셋째, 입원전담전문의 제도의 정착 및 확대가 필요하다. 수련병원에서 전공의를 대체할 인력이 없다는 핑계는 이제 그만 해야 한다. 전공의는 이제 절대 값싼 노동력이 아니라 피교육자로 생각돼야 한다. 수련병원이 입원전담전문의 고용 시, 그 인원수 및 누적 고용 기간에 따라 별도의 수가책정 또는 인센티브를 통한 재정 지원이 필요하다. 아울러 입원전담전문의의 병동별 배치를 통해서 의료 질 향상 또한 이끌어낼 수 있을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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