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 부장은 “지난 3월부터 시작돼 오는 7월까지 이어지는 ‘입원전담전문의 제도 타당성 및 비용추계 연구 실시’가 현재 이어지고 있다"며 "시범사업의 추진성과 및 비용대비 효과성·건강보험 적용 필요성·적정 수가 검토 등을 분석해 본 사업 전환 근거를 마련할 것”이라고 말했다.
그는 “본 사업이 실시되면 의료기관에는 평가반영 및 야간근무에 대한 보상 강화 등의 혜택을 제공하고, 전문의 입장에선 입원전담전문의를 안정적인 커리어패스로 여길 수 있도록 체계 및 인식을 확립할 것”이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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