허 단장은 “내과 등 4년제의 3년제로 변화, 문재인 케어로 인한 대형병원 환자 쏠림현상, 환자 안전요구 증가 및 업무부담 가중 등이 있는데 입원 쪽에 추가인력 들어가지 않고는 어렵다”며 “국민 입장에서도 안전이 중요하다”고 밝혔다.
구체적으로 “국민 입장에서도 전문의에게 입원진료를 받는 것이 훨씬 좋을 것”이라면서도 “현 수가체계에는 입원료라는 것이 없어서 인턴·레지던트 인건비도 제대로 안 나온다. 정부는 전문의 전문의가 입원환자 진료 하는 데에 대한 수가를 만들어 줘야한다”고 주장했다.
대형병원들이 입원전담전문의의 ‘정체성’에 대해 관심을 기울여야 한다는 조언도 곁들였다.
http://www.dailymedi.com/detail.php?number=842961&thread=22r0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