5월 오프한 서울아산병원 통합내과 입원전담전문의 134병동을 청년의사에서 소개해 주셨습니다.
아산병원 김준환 입원전담전문의(진료전담교수)는 “(입원전담전문의에게 독립 진료권을 부여하려면) 다른 과에서 이에 대한 공감대가 형성돼 있어야 한다”며 “어떤 환자를 통합내과 병동에 의뢰할 것인지, 의뢰 후 독립 진료권을 충분히 보장할 것인지 등에 대한 공감대가 있어야 한다”고 말했다.
김 교수는 “이런 공감대가 없으면 통합내과 병동이라는 형식을 만들어놔도 유지되지 않는다”며 “일반 의료진과 입원전담전문의 간 역할분담에 대한 인식이 확실히 있고 통합내과에 환자를 보내는 것에 대한 거부감이 없어야 한다”고 덧붙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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