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아산병원 통합내과 입원전담전문의 병동 청년의사 기사

by 김준환

5월 오프한 서울아산병원 통합내과 입원전담전문의 134병동을 청년의사에서 소개해 주셨습니다.

아산병원 김준환 입원전담전문의(진료전담교수)는 “(입원전담전문의에게 독립 진료권을 부여하려면) 다른 과에서 이에 대한 공감대가 형성돼 있어야 한다”며 “어떤 환자를 통합내과 병동에 의뢰할 것인지, 의뢰 후 독립 진료권을 충분히 보장할 것인지 등에 대한 공감대가 있어야 한다”고 말했다.
김 교수는 “이런 공감대가 없으면 통합내과 병동이라는 형식을 만들어놔도 유지되지 않는다”며 “일반 의료진과 입원전담전문의 간 역할분담에 대한 인식이 확실히 있고 통합내과에 환자를 보내는 것에 대한 거부감이 없어야 한다”고 덧붙였다.

http://m.docdocdoc.co.kr/news/articleView.html?idxno=1068175

매거진의 이전글허대석 교수님 입원전담전문의 언급