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아산병원 통합내과 입원전담전문의병동 메디칼타임즈 기

by 김준환

5월 오프한 서울아산병원 통합내과 입원전담전문의 병동을 메디칼타임즈에서 소개해 주셨습니다.

김준환 교수는 "내과학회에서 입원전담연구회를 발족해 입원전담전문의에 대한 중요성을 인정했다. 서울아산병원 통합내과병동을 성공적으로 안착시켜 의료계 새로운 트랙으로 입원전담전문의 제도화에 일조 하겠다"고 힘주어 말했다.

한편, 전국 입원전담전문의는 4월말 현재 서울아산병원을 포함한 28개 병원에서 내과와 외과, 가정의학과, 신경과, 소아청소년과, 비뇨의학과, 응급의학과, 정형외과, 산부인과, 신경외과 등 124명 전문의가 1849병상을 담당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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