입원전담전문의에 대한 국민인식

by 김준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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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성훈 대한외과학회 회장(강남세브란스병원 특임교수)은 “외과 의사 진로 확대나 의료진 삶의 질 개선뿐만 아니라 환자 의료서비스 질 개선을 위해서라도 입원전담전문의 제도가 안착되어야 한다”고 했다.

그러나 일반 환자의 인식은 아직 미비하다. 대한외과학회와 의학기자연구회의 병원 입원 환자 102명을 대상으로 한 입원전담전문의와 관련한 설문조사 결과, 환자 70.6%(72명)이 입원전담전문의나 입원전담병동을 모른다고 답했다.

https://n.news.naver.com/article/469/00003898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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