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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아산병원이 늦은 출발에도 불구하고 가장 많은 외과계 입원전담전문의를 운영 중인 것으로 나타났다.
대한외과학회(이사장 윤동섭)가 최근 공개한 외과계 입원전담전문의 현황 자료에 따르면 현재 국내에서는 11개 병원에 총 32명의 외과계 입원전담의가 활동 중이다.
시범사업이 시작된 2017년 5월 9명에 불과했지만 2018년 3월 27명, 2019년 4월 32명까지 늘었다. 물론 채용시장에서는 수요 대비 공급이 여전히 부족한 상황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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