증가하는 입원전담전문의

by 김준환

새롭게 시작하는 입원전담전문의 병동, 병원이 늘어납니다. 6월에도 오픈 예정인 곳들이 있습니다.

고무적인 것은 오픈 전부터 충분한 회의를 통하여 어떻게
입원전담전문의들이 장기적으로 근무하게 할 수 있을까? 그리고 어떤 시스템이 환자 안전 및 진료질을 좋게 할 수 있을까? 하고 고민을 먼저 하고 시작한다는 것입니다.

3-4년전보다 확실한 변화입니다.
좋은 인재들도 서서히 모이고 있는 것을 실제 느낍니다.
새로 시작하는 병동, 병원들이 앞선 시행착오를 겪지 않도록 서로 경험을 공유할 수 있으면 좋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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