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아산병원이 늦은 출발에도 불구하고 가장 많은 외과계 입원전담전문의를 운영 중인 것으로 나타났다. 대한외과학회(이사장 윤동섭)가 최근 공개한 외과계 입원전담전문의 현황 자료에 따르면 현재 국내에서는 11개 병원에 총 32명의 외과계 입원전담의가 활동 중이다.http://www.dailymedi.com/detail.php?number=843252&thread=22r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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