외과학회의 입원전담전문의 제안

by 김준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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외과학회 김형호 기획이사(서울대)는 "주말 근무 형태의 2인 체계 허용 및 3인 수가 청구 허용, 한시적 1인수가 신설 등을 정부와 논의할 계획"이라며 "또 시범사업 후에도 사업 지속성을 담보할 수 있는 제도 확립이나 외과계 입원전담전문의를 외과전문의자격증 있는 자로 제한하는 방안을 건의할 예정이다"고 밝혔다.

현재 외과계 입원전담전문의 제도 운영의 허들로 인해 시행을 머뭇거리는 병원들에게 당근을 제시할 수 있도록 일시적으로 허들을 낮추고 제도 시행 이후 인력풀 등 환경이 조성되면 다시 원래의 형태로 돌아가는 방식을 제안한다는 의미.

http://m.medicaltimes.com/NewsView.html?ID=112653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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