흉부외과 입원전담전문의

by 김준환

흉부외과 내부에서는 수술 등을 고려했을 때 3년 안에 모든 것을 익히기란 어렵다는 쪽으로 의견이 모아진 것으로 알려졌다.

오 이사장은 “지난해 학회 내부에서 논의한 결과, 3년 안에 심장수술 등 할 수 없다는 쪽으로 의견이 모아졌다”며 “이렇게 해서는 국민건강을 지키지 못 한다는 우려가 컸다”고 선을 그었다.

흉부외과학회는 인력 부족 문제해결을 위해 전담간호사 충원, 입원지원전문의 등 대안에 대해 논의하고 있다.

입원지원전문의는 입원전담전문의와 비슷한 개념으로, 흉부외과 전문의가 많지 않기 때문에 진료과에 구애받지 않고 전문의를 고용해 수술 후 환자관리를 맡기는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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