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6년 9월 시범사업으로 도입된 한국의 입원전담전문(hospitalist)의 효과와 그동안의 경과를 정리한 사설이 JKMS forthcoming issue에 실렸습니다.
제 첫 JKMS에 실린 글입니다.
아직 20년 역사가 있는 미국의 hospitalist 제도에 비하면 부족하지만 한국에서 고군분투하며 나온 입원전담전문의 관련 논문들을 소개시켜 드리고 싶었습니다.
오는 7월 1일 JKMS 34(25)에 게재된다고 합니다.
https://www.jkms.org/search.php?where=aview&id=10.3346/jkms.2019.34.e177&code=0063JKMS&vmode=PUBREADE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