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전협에서 입원전담전문의에게 솔직하게 궁금한 점을 묻고 답하는 설문을 시작했습니다.
현재 서울아산병원 입원전담전문의로 근무 중인 김준환 내과 진료전담교수는 “입원전담전문의 제도는 두 차례의 시범사업 조사를 통해 환자, 동료 의료진의 만족도 증가 및 지표 향상 등이 입증된 제도이지만 아직 18개 기관 71명의 입원전담전문의만이 근무하고 있는 상태로 더 많은 입원전담전문의 지원자들의 관심과 지원이 필요하다”고 밝힌 바 있다.
김 교수는 이어 “그런 의미에서 이번 설문은 정말 필요하며 현재와 미래의 입원전담전문의 간의 솔직하고 진솔한 질문과 답을 통해 제도가 잘 정착하고 확대될 수 있길 기대한다”고 설문조사 결과를 기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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