외과전문의 정은주 교수는 입원 환자 20명의 상태를 다른 전문의 1명과 함께 번갈아 살피는 일을 합니다.
추석 연휴라도 정 교수의 업무는 크게 달라지지 않습니다.
<정은주/세브란스병원 외과 입원전담 전문의> "아무래도 환자분들이 불안해 하는 부분도 있을 거 같아요. 나는 병원에 있는데 나의 담당 선생님은 오실 수 있는 건지…저희가 회진 돌고 환자 만나면서 그런 부분에 도움이 되지 않을까…"
https://www.yonhapnewstv.co.kr/news/MYH20190913004300038?did=1825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