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입원전담전문의 #호스피탈리스트 #hospitalist #입원의학 #hospitalmedicine
전공의 주 80시간 시행 이후 급부상한 입원전담전문의 본 사업 의지도 분명히 했다.
노홍인 실장은 "입원전담전문의 본 사업 시기를 못 박을 수 없지만 분명한 것은 시범사업이 폐지되는 일은 없을 것"이라고 전제하고 "중요한 것은 입원전담전문의들의 갈 수 있는 루트를 확보하는 것이다. 별도 트랙을 고민하고 있다"며 입원전담 진료과 신설 가능성을 내비쳤다.
http://www.medicaltimes.com/Users/News/NewsView.html?mode=view&ID=1129765&REFERER=N