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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한입원전담전문의협의회 김준환 홍보이사(서울아산병원)는 "작년 대비 전공의들의 문의는 늘었지만 실제 채용으로 이어질 것인가는 의문"이라며 "현재 3, 4년차가 빠져나갈 이후 입원전담전문의 제도를 대비하지 못한 병원은 어려움을 겪을 것"이라고 내다봤다.
그는 이어 "책상에 앉아서 입원전담의를 기다릴 게 아니라 교수가 먼저 나가갈 필요가 있다"며 "그렇지 않으면 내년 신규 전공의를 채용한 이후로도 내과 교수 당직이 불가피할 수밖에 없는 상황"이라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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