학회 차원에서 입원전담전문의 제도화에 나서겠다고 했다.
김 이사장은 “임기 내 주력사럽으로 입원전담전문의 제도화를 추진할 것”이라며 “현재 우리나라 내과 입원전담전문의가 100여명 정도 되는데 3년 후에는 적어도 300명 이상은 되게끔 하겠다. 입원전담전문의가 잘 정착되면 내과 지원이 더 높아질 것”이라고 말했다.
김 이사장은 이어 “입원전담전문의가 있으면 환자 안전도 좋고 의료서비스의 질도 좋아진다”면서 “적어도 상급종합병원의 이름을 달려면 입원전담전문의는 있어야 한다”고 피력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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